연구 배경
만성 위축성 위염은 위 점막이 점차 얇아지고 위축되는 질환으로, 기존 양방 치료의 한계로 인해 침 치료의 효과를 검증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.
연구 방법
- 대상: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 80명 (침 치료군 40명, 양약 대조군 40명)
- 치료군: 관원(CV4), 기해(CV6), 족삼리(ST36) 등에 침·뜸 치료
- 대조군: 오메프라졸, 아목시실린 등 양약 복용
주요 결과
- 침 치료군의 총 유효율 92.5%, 양약군 75.0% (p<0.05)
- 위내시경 소견 개선율: 침 치료군 85.0% vs 양약군 65.0%
- 조직병리학적 개선율: 침 치료군 87.5% vs 양약군 65.0%
결론
침 치료는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의 임상 증상, 위내시경 소견 및 조직병리학적 상태를 유의하게 개선하며, 양약 치료보다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