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 배경
기능성 소화불량은 상복부 불쾌감을 주 증상으로 하며, 한약 내소화중탕(內消化中湯)의 치료 효과를 최초로 무작위 임상시험으로 검증한 연구입니다.
연구 방법
- 연구 설계: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다기관 임상시험
- 대상: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 116명 (2개 기관)
- 기간: 4주간 내소화중탕 또는 위약 투여
주요 결과
- 내소화중탕군은 위약군 대비 전반적 치료 효과가 유의하게 높았습니다
- 상복부 작열감, 식후 팽만감, 조기 포만감이 유의하게 개선 (P<0.05)
- 이상반응 발생률은 양 군 간 유의한 차이 없어 안전성 확인
결론
내소화중탕은 기능성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 유효하고 안전한 한약 처방으로, 개인 맞춤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.
